26.02.12 (수정됨)

안녕하세요. 저번주에 입사한 신입입니다. 업무는 사무랑 회계업무 보는데 정말 매일 매일 퇴사하고 싶습니다. 일이 안맞는게 아니라 그 회사의 문화랑 사람때문에 너무 힘듭니다. 진짜 매일 울면서 잠들어요.. 어렵게 입사한 회사인데 버티는게 맞을까요? 이미 명함을 만들어줘서 퇴사는 몇달 더 다니고 해야겠죠? 다른곳가도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.. 저번 회사는 직무는 다르지만 약 2년동안 재밌게 근무했는데 여기는 너무 힘들어요 조언 부탁드려요..
197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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